The moon that embraces the sun O.S.T
LP NOTICE
* LP 구매 시 참고 사항
- 디스크 자체 불량 이외의 종이 재질 특성상 커버나 속지의 작은 구김과 손상은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디스크 표면이 고르지 않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어도 재생 시 이상 있는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 컬러 바이닐의 경우 제작 공정 시 발생하는 염료 반점, 색상 차이 문제는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컬러 바이닐은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제작 공정 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LP 재생 시 참고 사항
- 일체형 보급형 오디오, 톤암 및 침압 조절 기능이 없는 재생 기기에서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 부탁드립니다.
- 디스크 센터 홀 구경이 작은 경우, 스핀들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디스크의 구멍을 갈아주시면 해결됩니다.
- 카트리지 침 부분에 이물질이 있을 경우 재생에 지장이 있을 수 있으니 정전기와 먼지를 제거 후 재생 부탁드립니다.
- LP 상품 특유의 재생감은 불량이 아닙니다.
- 구매하신 상품의 RPM을 확인하시어 재생 기기에서 맞는 RPM으로 재생 부탁드립니다.
PART
* 아웃박스는 상품 보호를 위한 충격 방지용으로 제작되어 미세한 스크래치 및 흠집, 변색 등이 포장/배송 과정에서 생겨날 수 있고 이는 교환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 The outer case is just for protecting goods. (scratches and discoloration on the case can not be the reason for exchanging or returning)
*무게 : 180g 중량반 Color Vinyl
*폴리 페이퍼 이너슬리브
*발매일은 제작 및 수입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TRACK LIST
(SIDE A)
1. 그대 한 사람 - 김수현
2. 시간을 거슬러 - 린
3. 아니기를 - 이기찬
4. 눈물길 - 휘성(Realslow)
5. 그림자 - 먼데이 키즈(Monday Kiz)
6. 달빛이 지고 - 해오라
7. 해를 품은 달
(SIDE B)
1. 숨은 달
2. 꽃잎처럼 불꽃처럼
3. 애지애가(愛之哀歌)
4. 궐
5. 군주의 찬가
6. 태양의 결심
7. 달을 품은 해
8. 해와 달
INFORMATION
시청자를 품은 명품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LP 발매!
40%가 넘는 시청률을 보여주었던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극본 진수완/ 연출 김도훈, 이성준/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공개되는 OST 음원들마다 1위를 석권하였고 메인 테마곡 린의 "시간을 거슬러"는 발매 당시 온라인 음원 차트 한 달 가까이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번에 발매되는 LP앨범에는 ‘김수현’이 부른 훤의 테마 “그대 한 사람”, 발매와 동시에 꾸준히 1위를 지켰던 '린'의 "시간을 거슬러", 새로운 양명 테마곡 ‘이기찬’의 “아니기를”, '휘성'의 "눈물길", 그리고 [해를 품은 달]의 차궐남 운(雲)의 테마곡 '먼데이키즈'의 "그림자", 신인가수 '해오라'의 "달빛이 지고"까지 총 6곡의 가창곡과 곡의 드라마 배경 음악들이 수록되어 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음악감독은 대종상 영화제에서 2년(2009, 2010) 연속 음악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무비클로저의 김준석과 정세린이 맡았다.
영화 [써니], [과속스캔들],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부러진 화살]등 30여 편의 영화 음악뿐만 아니라 드라마 [자이언트], [스타의 연인], [달콤한 나의 도시] 그리고 김도훈 감독과의 전작, [로열패밀리] 등에서 기존 음악들과는 차별화된 스코어를 들려줬던 김준석, 정세린 음악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을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게 잘 살려낸 음악들을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MBC 수목 미니 시리즈 [해를 품은 달]은 훤과 연우의 애틋한 사랑, 연우를 포기할 수 없는 양명의 아픈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방영 당시 매회 시청률 기록 갱신의 쾌거를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