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우 (imzoo) - [MISSING: 19]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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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KRW49,000
- 출시일
- 2026-02-23
- 입고(예정)일
- 2026-02-23
- 마일리지
- 49
- 상품코드
- GD00157417
- 판매수량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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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 19] (LP)
* LP 구매 시 참고 사항
- 디스크 자체 불량 이외의 종이 재질 특성상 커버나 속지의 작은 구김과 손상은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디스크 표면이 고르지 않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어도 재생 시 이상 있는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 컬러 바이닐의 경우 제작 공정 시 발생하는 염료 반점, 색상 차이 문제는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컬러 바이닐은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제작 공정 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LP 재생 시 참고 사항
- 일체형 보급형 오디오, 톤암 및 침압 조절 기능이 없는 재생 기기에서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 부탁드립니다.
- 디스크 센터 홀 구경이 작은 경우, 스핀들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디스크의 구멍을 갈아주시면 해결됩니다.
- 카트리지 침 부분에 이물질이 있을 경우 재생에 지장이 있을 수 있으니 정전기와 먼지를 제거 후 재생 부탁드립니다.
- LP 상품 특유의 재생감은 불량이 아닙니다.
- 구매하신 상품의 RPM을 확인하시어 재생 기기에서 맞는 RPM으로 재생 부탁드립니다.
- 180g White Vinyl 12"
- 33 1/3 RPM
- Included vinyl only track
- Single Jacket
- 2p Insert
- Vinyl Pressed in Korea
- 레코드 스크래치 및 삽지 누락 등 초도 불량에 관하여, 언박싱 영상이 없을 시, 인정될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 포장 비닐 제거 전, 자켓 상태 확인 바랍니다. 바이닐 교환은 청음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만 일주일 내로 가능합니다.
- 턴테이블 톤 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일체형 혹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자켓과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 시, 앨범마다 색상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TRACK LISTA side
1. Dear Complex,
2. Big Mouth
3. 시계와 창문
4. How 2
B side
1. SKIT
2. Bye Bye
3. STAY YOUNG
4. STAY YOUNG - Eng ver.
INFORMATION
임지우(imzoo) EP [MISSING: 19] Vinyl
젊음 뒤에 숨어 용감한 척하며 내 몸과 맘을 버린 날도 있었고, 어떤 날은 야속히 지나가는 시간을 탓하며 조급해하기도 했다.
어떤 밤에는 얄팍한 사랑 앞에 모든 죄책감을 덜어놓기도 했고, 또 어떤 밤에는 다신 없을 것처럼 느껴졌던 사랑을 떠올리며 수많은 노랫말을 남김없이 쏟아내기도 했다. 입 밖으로 꺼내기도 부끄러운 문장에 음정을 붙이고 나면 꽤 듣기 좋은 가사가 되는 게 좋았다.
하루도 조용한 적 없었던 10대를 지나, 스물 앞에 서 있는 지금 -이 앨범은 너무 빨리 흘러가 잃어버린 듯 느껴졌던 내 열아홉의 아주 사적인 기록이다.
imzoo EP [MISSING: 19] Vinyl
There were days when I hid behind my youth, acting brave while pushing my body and mind to their limits. Other days, I felt restless and blamed time for passing by so heartlessly.
On certain nights, I shed all my guilt before a shallow kind of love. On others, I poured out every word I had, reminiscing about a love that felt like it would never come again. I loved how sentences too embarrassing to speak aloud could turn into beautiful lyrics once I added a melody.
Now, standing at the edge of twenty after a decade that was never once quiet, I look back oneverything. This album is a deeply private record of my nineteenth year, a time that felt lost because it slipped by far too f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