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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제40회 골든디스크' 신인상·본상 2관왕… 거침없는 흥행 질주

김설|2026-01-11 09:24

(MHN 김설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과 본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2026년 새해를 화려하게 열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과 신인상을 모두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처음으로 참석한 '골든디스크' 무대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린 올데이 프로젝트는 "아직은 이렇게 큰 무대가 익숙하지 않은데, 늘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었다"며 "큰 상에 걸맞게 더욱 노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생애 단 한 번의 기회인 신인상을 수상한 후에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테디(TEDDY) 프로듀서님과 더블랙레이블 스태프분들, 그리고 함께 달려온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6월 데뷔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FAMOUS'와 'WICKED'로 화려하게 등장한 이후, 11월 선공개곡 'ONE MORE TIME'과 12월 발매한 첫 EP 타이틀곡 'LOOK AT ME'까지 연타석 흥행에 성공하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주요 시상식의 트로피를 휩쓸며 '괴물 신인'의 저력을 입증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제 글로벌 무대로 시선을 돌린다. 이들은 오는 3월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아이하트라디오 어워즈'에도 노미네이트되어 있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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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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