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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이턴시 지원 '워터밤 여신 밴드 도전'

이현지 기자|2026-03-18 15:47

(MHN 이현지 기자) 여성 밴드 레이턴시(LATENCY) 지원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진행된 첫 미니앨범 '레이트 어클락'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첫 미니앨범 '레이트 어클락'(‘LATE O’CLOCK’) 타이틀 곡 제목은 팀명과 같은 'LATENCY'로 밴드가 지닌 정체성과 메시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담아내며, 레이턴시의 특별한 시작을 상징한다.

레이턴시는 서로 다른 걸그룹 활동을 펼쳐온 멤버들이 결성한 밴드로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다. 지원(기타), 현진(드럼), 하은(건반), 세미(베이스)의 파격 변신과 천재 기타리스트로 통하는 희연이 합류해 특별한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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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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