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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돔 10만 명 홀린 세븐틴, 국내 스타디움 팬미팅도 빛의 속도로 ‘매진’

김설|2026-05-16 11:29

(MHN 김설 기자) 그룹 세븐틴의 스타디움 규모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6 SVT 10TH FAN MEETING ’(이하 캐럿 랜드)의 티켓이 전날 진행된 공식 팬클럽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 전석 매진됐다. 이로써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스타디움 팬미팅을 완판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세븐틴의 고유 팬미팅 브랜드인 ‘캐럿 랜드’는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세븐틴이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치른 이후 약 2개월 만에 같은 장소로 돌아와 펼치는 무대다. 소속사 측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국내외 팬들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동시에 병행할 예정이다.

국내 팬미팅에 앞서 세븐틴은 일본에서 돔 규모의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도쿄 돔에서 열린 ‘2026 SEVENTEEN JAPAN FAN MEETING ’에는 약 10만 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특히 이틀간 진행된 도쿄 돔 공연은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 및 지역 내 120개 이상의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생중계돼 현장의 열기를 공유했다.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세븐틴은 오는 5월 23일과 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으로 자리를 옮겨 현지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오사카 무대 역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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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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