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전처’ 이윤진, 발리 생활 청산→한국 돌아오더니 "뜯고 또 뜯는다" [MHN:피드]
김소은|2026-05-13 19:13
(MHN 김소은 기자) '이범수 전처' 이윤진이 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뜯고 또 뜯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이윤진이 한국에서 거주하게 될 자택 내부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벽지와 화장실 타일까지 철거하며 '대공사'에 나선 모습이다. 이에 이윤진의 보금자리가 어떻게 변신할지 관심이 모인다.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던 이윤진은 지난 3월 "새롭게 다시 시작할 집을 드디어 계약했다.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떠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겠다"며 한국에서의 새출발을 알렸다.
또 지난달에는 전입신고까지 마친 사실을 알리며 "다을이와 처음 둘러본 집 혹시라도 아이가 낯설어할까 불편해할까 내심 걱정했는데 밝고 행복한 다을이의 에너지"라며 안도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정말 기대된다", "언니 화이팅", "좋은 집 구하는게 제일 힘들다", "새로운 시작 응원합니다"라며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줬다.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지난 2010년 5월 결혼해 딸과 아들을 두었으나,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다. 지난 2월 그는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 사실을 알리며 2년 간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 됐음을 전했다.
사진= 이윤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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