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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 재혼…결혼식은 제주도에서

김해슬|2026-04-28 15:47

(MHN 김해슬 기자) 가수 겸 크리에이터 최고기(최범규)가 재혼 의사를 밝혔다.

최고기가 연내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28일 OSEN은 보도했다.  

올해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는 최고기는 "저희 아버지도 (이주은과) 엄청 많이 만나봤다. 아버지가 무서운 분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 결혼 후에는 이주은의 고향인 제주도, 또는 부산에서 지낼 예정이라고 알렸다. 

제주도 결혼식에 대해 최고기는 "여기서는 (결혼식이) 1, 2시간이면 끝나는데 제주도는 하루 종일 한다더라"면서 "제 친구들을 많이는 못 부를 것 같다. (이주은 쪽만) 불러서 재밌게 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최근 최고기는 TV조선 'X의 사생활'을 통해 이혼 이후 찾게 된 새로운 사랑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5년째 연애 중인 미혼 여자친구 이주은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최고기는 전처 유깻잎 사이에서 얻은 딸 솔잎이, 이주은과 함께 식사를 했다.

방송에서는 최고기가 진심을 담아 프러포즈를 건네는 모습까지 그려지며 이목을 모았다. 그는 "오늘 굉장한 결심을 하고 나왔다. 결전의 날"이라며 "프러포즈하려고 한다"고 고백했다. 이내 그는 반지 선물을 꺼내며 "나랑 결혼하자"고 말했고, 이주은은 눈물을 흘리며 "좋다"고 답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를 본 유깻잎은 "이걸 내가 봐도 되는 거냐"며 동공 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2세 계획에 대해 이주은은 "자연스럽게 생기길 원한다. 생기면 축복이다. 안생겨도 솔잎이만 있어도 괜찮다"고 밝혔다. 

최고기는 지난 2016년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그러나 2020년 이혼 사실을 전했다.

사진= 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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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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