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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홍진경, 200평 사무실서 활짝…또 돈방석

김유표|2026-04-17 10:11

(MHN 김유표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새롭게 마련한 대형 사무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신부님 모시고 새 사무실에 성수 뿌리고 간 홍진경'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홍진경은 종교인인 신부를 직접 모시고 새 사무실로 향했다. 이동 중 그는 현재 공간이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사무실이라고 설명하며 처음에는 이석로 PD와 단둘이 시작했던 작은 규모의 작업이 점차 큰 프로젝트로 확장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홍진경은 장영란, 최화정, 노홍철, 선우용여, 노희영 등 다양한 인물들의 채널 제작까지 함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과거에는 건물 16층의 작은 공간을 사용했지만 현재는 15층 전체를 사용하는 수준으로 규모가 확장됐다는 설명도 더했다.

사무실 내부를 둘러보던 신부는 책상 밑에 붙은 만원짜리 지폐 한 장을 확인하고는 "이런 건 처음 본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책상 밑 지폐는 바로 장영란이 무속신앙적인 염원을 담아 붙여논 것이었다. 신부는 "(기왕) 붙이신 거 내버려두시라"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사무실은 약 200평 규모로, 회의실과 촬영 스튜디오를 비롯해 탕비실, 휴게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었다. 천히 내부를 둘러보던 홍진경은 처음 시작 당시를 떠올리며 "둘이서 소박하게 출발했는데 몇 년 만에 이렇게 성장했다"고 감회를 전했다. 이어 회사의 확장과 성과에 대해 깊은 만족을 드러내며 "너무 감사해서 자연스럽게 기도가 나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신부를 초대한 이유에 대해 "석로 PD가 축성 기도를 부탁했다"고 전하면서도 "점은 그렇게 보러 다니면서 이런 건 또 챙긴다"고 농담을 던졌다.

사진=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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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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