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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변우석, 여전한 광고모델 대세...이안대군의 품격

김현서 기자|2026-04-16 17:47

(MHN 김현서 기자) 드라마 안팎을 가리지 않고 시선을 끌어당기는 배우 변우석이 정수기의 새 얼굴이 됐다. 

변우석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단숨에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이후 단 한 순간도 대중의 눈길을 놓은 적이 없다. 현재 방영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왕의 차남 이안대군으로 분해 왕실의 품격과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뿜어내며 안방극장을 장악 중이다. 방영 2회 만에 시청률 9.5%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오를 만큼 반응도 뜨겁다.

여기에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깜짝 신입 회원으로 등장해 유재석을 상대로 털털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예능 팬심까지 사로잡았다. 드라마에서는 품격 있는 왕자님, 예능에서는 유쾌한 옆집 오빠. 그 다층적인 매력이 이번 광고 행을 자연스럽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번 광고 카피 "난 하나로 만족하지 않아"는 그런 변우석의 이미지와 절묘하게 맞닿는다. 수려한 외모 뒤에 숨겨진 털털함, 품격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그의 매력은 미네랄 워터와 퓨어 워터를 동시에 제공하는 신개념 정수기 '투워터'의 콘셉트와도 겹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 평민 여자(성희주·아이유 분)와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의 아들 이안대군이 계약결혼을 통해 서로의 운명을 개척해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 속 이안대군의 면모와 광고 속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이 겹치며, 신규 광고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사진=SK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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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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