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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같이 일하는 사람 힘들어 해"... 셀프 폭로

홍지현|2026-04-08 16:47

(MHN 홍지현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자신의 까다로운 성격을 솔직하게 인정하며 유쾌한 입담을 이어갔다. 8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한 청쥐자는 "나는 나가서 노는 것을 좋아하고 말도 많이 하는 편인데 박명수의 성격과는 잘 안 맞는 거겠죠"라는 사연을 전달했다.

이에 박명수는 "내 MBTI는 ISTP다"라고 밝히며 자신의 성향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나랑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겠다. 이해된다"라고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왜 말을 하고 싶고 왜 친구가 필요하고 왜 어딜 가고 싶은지 이해가 안 간다"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누구한테 철벽을 치는 건 아니고 가긴 간다. 근데 굳이 먼저 나서지 않는 성격"이라고 자신의 성격을 솔직하게 설명했다.

그는 "다들 성격은 다르니까 다른 성격을 존중하고 이해한다는 부분을 말씀드린다"라며 "고집은 정말 세지만 100프로 웃음을 추구하는 나의 마음을 이해해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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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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