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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과 결별' 한소희, 민소매 男과 밀착 스킨십…묘한 분위기
(MHN 민서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남자모델과 연인 같은 모습을 자랑했다.
한소희는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forever you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소희는 모델 홍태준과 함께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찍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함께 찍은 투샷에서 홍태준은 한소희의 뒤에 서서 민소매를 입은 채 나른한 모습으로 눈을 비비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소희 특유의 분위기랑 남자 모델이 너무 찰떡이다", "두 사람 왜 이렇게 잘 어울리죠. 설레네요", "순간 연인 사진 뜬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대박", "자유로운 20대 모습 같아서 진짜 두근거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소희는 지난 2024년 배우 류준열과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잡음이 계속되자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1993년생인 한소희는 지난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돈꽃',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 등에서 다양한 필모를 쌓아오다가 2020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젊고 아름다운 불륜녀 여다경 역으로 파격적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스스로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이후 그는 드라마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사운드트랙#1', '경성크리처 시즌 1,2', 등과 영화 '폭설', '프로젝트 Y'를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팬층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사진= 한소희, 홍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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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