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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이혼' 서인영, 새 사랑 찾는다…

김해슬|2026-04-08 11:19

(MHN 김해슬 기자) 가수 서인영이 소개팅을 언급, 외로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인영은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과거 소유했던 수많은 구두와 명품 가방을 정리했다는 서인영은 소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에 제작진은 "그니까 옛날에 '우결'에서 봤던 블링블링했던 그게 없긴 하다"고 맞장구쳤다. 또 '구두 많이 처분했을 때 기분이 어땠냐'는 물음에 그는 "아가들이니까 슬펐다. 그런데 (판매 수입은) 좀 짭짤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제작진은 "사람 사는 집 같다. 막내 이모네 온 기분"이라고 말했고, 빵 터진 서인영은 "남자만 있으면 되겠다. 누가 보면 나 남자한테 환장한 줄 (알겠다) 내가 이혼한 지가 좀 됐는데 기사가 늦게 나갔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렇게 말하면 '와 쟤는 남자 없으면 못 사나보다'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서인영은 옷방을 공개했다. 화려한 옷을 본 제작진은 "이런 건 그래도 옛날 서인영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슴라인이 깊이 파인 옷을 본 제작진은 "이건 안에 뭐라도 하나 입어야 하나"라고 물었고, 서인영은 "안 입어야 한다. 여기까지 파지게 입겠다는 게 아니라 안에 똑딱이가 달렸다"고 답했다. 또 "다음에 보여달라"는 말에 흔쾌히 답한 그는 "소개팅 시켜줄 거냐. 그러면 그거 입고 나가겠다"고 말해 새로운 사랑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린 서인영은 결혼 7개월 만에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 결국 그해 11월 합의이혼 소식을 전한 서인영은 "귀책 사유는 없었다. 서로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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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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