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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샤워한 적 有" 변우석·유재석, 서로 몸매 칭찬까지 '술렁' ('핑계고')
(MHN 민서영 기자) 배우 변우석이 유재석의 몸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28일 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102번째 계모임 참석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해 유재석, 양세찬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아이유는 출연 3회에 성공하며 쿠폰북을 자랑 후 등장했지만, 첫 출연인 변우석의 모습은 공개되지 않고 목소리만 등장해 큰 존재감을 드러냈다. 변우석은 유재석을 향해 "형 몸이 정말 좋더라. 같이 샤워를 했는데 몸이 너무 좋은 거다"라며 "복근, 광배근이 좋더라"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민망해하면서도 큰 부정을 하지 않아 아이유에게서 뼈 때리는 조언을 들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아이유는 "그래도 막 많이 부정하지 않으시네요?"하며 예능감을 드러내 유재석을 당황시켰다. 변우석 역시 "형이 눈빛으로 '조금만 더' 이런 느낌을 주셨다"며 너스레를 이어갔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핑계고' 등장에 누리꾼들은 "이 케미 너무 기대됩니다", "영상 얼른 공개됐으면 좋겠다. 너무 재밌겠다", "아이유 조곤조곤 말하면서 예능감 대박인거 알고 있었는데 변우석도 장난 아니다", "토요일 오전 9시 언제오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핑계고'는 오는 4월 4일 오전 9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사진= MHN DB, 채널 '뜬뜬 DdeunDd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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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