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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억 금수저 집안' 탁재훈, 레미콘 기업승계 임박했나…"인생에 돈이 가득 차" ('미우새')
김현서 기자|2026-04-05 11:40
(MHN 김현서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재산운을 듣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인생 그래프 전문가가 출연해 출연진들의 운세를 봤다.
탁재훈의 인생 그래프를 본 전문가는 "2026에서 2027년을 기점으로 좋은 시기가 온다. 대운이 드디어 시작된다. 65세부터 인생 모든 구간에 돈이 가득 차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돈 중에는) 상속 및 증여받는 부분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상민은 "레미콘"을 외치며 탁재훈의 아버지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탁재훈 아버지는 레미콘 협회 배종웅 회장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탁재훈은 과거 아버지를 위해 레미콘 홍보대사로 나선 바 있다.
연 매출 180억 레미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탁재훈 아버지는 과거 한 방송에서 "(아들이) 가업 승계를 받아서 경영하는 게 내 소원이다. 하지만 연예인 아니냐. 자기 분야에 있다가 나중에 정산할 때 몫이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상속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탁재훈은 "그 운을 미리 좀 땡길 수 있는 방법은 없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문가는 타갲훈의 '이성운'도 언급했다. 그는 "75세에서 85세에 여자운이 있다. 상대가 아주 많이 연하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예상 수명은 98세"라고 덧붙여 모두의 부러움을 받았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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