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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안 멈춘다던 차주영 "전신마취하고 수술"…소식 전해졌다
(MHN 정효경 기자) 배우 차주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성시경의 채널에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복귀한 하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작품 너무 잘 봤다. (주)지훈이도 너무 예뻐하는 동생이고 주영이도 알게 됐는데 너무 멀쩡하고 잘한다"며 '클라이맥스' 시청 후기를 전했다.
그는 "(차주영에게) 깜짝 게스트로 오라고 했는데 아직도 코피 문제가 해결이 안 됐다더라. 전신마취하고 진짜 심각한 수술이더라"라고 걱정스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주영이가 너무 가고 싶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었다. 지훈이도 후시 녹음 있다고 못 온다고 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에 하지원 역시 "주영이 왔으면 되게 재밌었을 텐데 아쉽다. 오면서 통화했는데 다 나으면 둘이 만나기로 했다"고 맞장구를 쳤다.
또 그는 차주영에 대해 "순수한 웃김이 있는 친구다. 사랑스럽고 되게 털털하다. 분장실에서 서로 막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되게 오래 만난 것처럼 편하다"라며 애정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 얘기를 잘 안 하는 스타일인데 차 안에서 대화를 많이 나눴다"고 덧붙였다.
차주영은 지난 1월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는 차주영이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그간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다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진=MHN DB, 채널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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