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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 중국서 남편과 "연락 끊겨"... 갑작스러운 소식

한재림|2026-02-27 11:57

(MHN 한재림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중국에 출장을 가있는 가운데 남편과 연락이 끊겼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슈는 개인 계정에 “도전 없는 현재는 없다. 배움 없는 성장은 없다. 배우는 순간 우리는 자란다. 인생은 배움이고, 나는 아직 성장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올블랙 슈트를 입고 회의에 참석하거나 ‘2025 한중 문화추진 홍보대사 선발 행사’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수 활동을 넘어 한중을 오가며 사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최근 채널 ‘인간 That’s 슈’를 통해서도 중국 광저우 출장기를 공개했다.

그는 코스메틱 브랜드 론칭을 준비 중이라며 “시중에 없는 콘셉트의 화장품을 만들고 싶어 직접 용기를 보러 왔다”라고 설명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갖추기 위해 중국을 찾았고, 향후 수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슈는 현지 일정을 마친 뒤에는 스태프들과 노래방을 찾았고, S.E.S. 의 ‘드림스 컴 트루’를 부르다 남편과의 갈등을 언급했다.

“임효성과 싸워 두 달째 연락이 안 된다. 다시 연락해볼까, 이번엔 받지 않을까. 화해하는 법을 알려달라”라고 노래 가사를 개사해 말하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그는 남편과의 별거 소식을 알리며 “남편이 나를 차단한 상태다. 집안일로 다투다 연락이 끊겼고, 집 비밀번호를 바꿨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 괜찮은 거 맞냐”, “유튜브에서 공개적으로 언급할 정도면 상황이 심각한 것 아니냐”, “하루빨리 화해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슈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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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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