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pic 상세
'아이돌 미모' KCM 아내, 인플루언서 행보...5일 만에 1000명 돌파
(MHN 이효정 기자) 가수 KCM의 아내 예원이 개인 계정을 개설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원은 지난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수연, 서연, 하온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의 사진을 공개한 첫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어색하고 부담스러워 쉽게 시작하지 못했다. 하지만 요즘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에 감사한 마음이 커졌다"며 "남편의 계속된 응원 덕분에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겨보고 싶어 용기 내어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셋째 임신 당시의 만삭 화보가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으며, 방송을 통해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외모가 다시 주목받았다.
예원은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자로 알려졌으며, 게시물에도 한국어와 일본어를 함께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계정은 첫 게시물을 올린 지 5일 만에 팔로워 1000명을 달성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올라온 게시물 대부분에는 아이들과의 일상이 담겨 있으며 최근에는 AI로 제작한 사진을 공개하며 얼굴 노출을 최소화하기도 했지만, 지난 5일 게시물에서는 처음으로 직접 모습을 공개해 인사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그동안 마음고생 많았을 텐데 이제 마음껏 행복하시길" "만삭인데도 너무 예쁘다" "다섯 식구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KCM은 2012년 첫 딸을 얻었지만 당시 채무 문제로 혼인신고를 미뤘고, 이후 2021년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했다. 2022년 둘째 딸을 얻은 데 이어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최근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예원 계정
추천 뉴스
*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