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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 이상형은 남친과 전혀 다른 스타일 "류준열과 박서준..깔끔한 게 좋아"

김소영|2026-02-05 19:31

(MHN 김소영 기자)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핑크빛 열애 중인 가운데, 차정원이 과거 언급했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연예계에는 하정우의 '7월 결혼설'이 파다하게 퍼졌다. 이에 대해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은 맞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결혼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여름 결혼설에 대해서는 "배우가 평소 농담처럼 했던 말이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관심은 차정원의 과거 인터뷰로 향했다. 그는 지난 2018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깔끔하고 수수한 스타일이 좋다"라며 배우 박서준과 류준열을 꼽은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차정원은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22살에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는 그는 연기를 '나태해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원동력'이라 표현하며 배우로서의 갈증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하정우는 1978년생으로 영화 '추격자', '국가대표', '황해', '범죄와의 전쟁',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한 국민 배우다. 지난해 영화 '윗집 사람들'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데 이어, 올해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차정원은 1989년생으로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무법 변호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플레이어2'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SNS 팔로워 100만 명을 보유한 '패션 아이콘'이자 실력파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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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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