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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 행보’ 최희진,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출연… 김선호와 ‘母子 케미’

김설|2026-01-17 14:52

(MHN 김설 기자) 배우 최희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의 어머니로 출연해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6일 전 세계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유영은)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으며 벌어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최희진은 극 중 주호진의 어머니 ‘윤미정’ 역을 맡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탈리아에서 와인 농장을 운영하는 윤미정은 화려하고 우아한 겉모습과 달리, 마음 한구석에 아들을 향한 미안함과 외로움을 품고 사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최희진은 이러한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최희진은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를 필두로 ‘파인: 촌뜨기들’, ‘신사장 프로젝트’, ‘탁류’,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프로보노’ 등 다수의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쉴 틈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입지를 굳힌 그가 올해 또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희진의 우아한 열연을 확인할 수 있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배우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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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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