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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연기 진솔한 대화” 문채원, JTBC ‘뉴스룸’ 초대석 출격… ‘하트맨’ 홍보 사수
김설|2026-01-17 09:49
(MHN 김설 기자) 배우 문채원이 연기 인생 최초로 뉴스 데스크에 앉아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영화 ‘하트맨’ 측에 따르면, 주연 배우 문채원은 오는 18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할 예정이다.
문채원의 이번 뉴스 출연은 데뷔 이후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문채원은 안나경 아나운서와 만나 현재 절찬 상영 중인 영화 ‘하트맨’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자신의 연기 철학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하트맨’은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다시 만난 ‘승민’(권상우)의 예측 불허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승민은 대학 밴드 보컬 출신으로 현재는 홀로 아이를 키우며 악기점을 운영하는 인물로, 첫사랑 보나를 다시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소동극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이번 작품은 ‘히트맨’ 시리즈를 연출한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가 다시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으며, 문채원을 비롯해 박지환, 표지훈, 아역 김서헌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합류해 완벽한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배우 문채원의 새로운 모습과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뉴스룸’은 내일(18일) 저녁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전하는 영화 ‘하트맨’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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