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남♥돌싱녀’ 3쌍 매칭돼 역대급 화제성 찍었던 ’돌싱N모솔’ 희소식→채정안·김풍·넉살 2기 MC 확정
채정안, '돌싱N모솔' 1기 이어 김풍·넉살과 다시 호흡

(MHN 김소영 기자) '돌싱N모솔' 프로그램 화제성에 기여했던 사이다 발언의 소유자 MC 삼인방이 시즌 2에서도 함께하게 됐다.
11월 3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에서 배우 채정안은 1기에 이어 MC로 나선다.
지난 1기 방송 당시 채정안은 출연자들의 감정과 관계 변화를 세심하게 짚어내며 '공감형 MC'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돌싱과 모솔의 서로 다른 고민에 깊이 몰입하는 한편, 현실적인 조언과 솔직한 리액션, 유쾌한 한마디를 적재적소에 더해 프로그램의 몰입도와 재미를 함께 끌어올렸다.
특히 출연자들의 작은 변화까지 놓치지 않는 관찰력과 상황에 따라 웃음과 진심을 오가는 안정적인 진행이 돋보였다. 여기에 김풍, 넉살과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호흡으로 스튜디오의 완급을 조절한 채정안은 2기에서도 김풍·넉살과 다시 호흡하며 한층 편안해진 케미와 특유의 공감 능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채정안은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저 역시 '돌싱N모솔'의 MC이기도 하지만 한 명의 팬으로서 빨리 2기를 만나보고 싶었고, 그래서 첫 녹화날 정말 설렜다"며 "이번 기수에서는 또 어떤 관계와 변화가 펼쳐질지, 출연자들이 어떻게 성장해갈지 무척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은 한 번 더 사랑하고 싶은 돌싱 여성들과 한 번도 사랑을 못 해본 모태솔로 남성들이 만나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3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앞선 돌싱N모솔 1기에서는 마지막 회에 총 세 쌍의 최종 커플이 탄생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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