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pic 상세

연인과도 존댓말...? ’나나 ♥’ 탑, 과거 독특한 연애관 재조명→”많이 안 가까워졌으면”

한지영|2026-10-02 09:46

탑 “간섭 받는 게 싫어…존댓말도 썼으면 좋겠고 많이 안 가까워졌으면”

출처:탑, 나나

(MHN 한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탑과 나나가 5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인정한 가운데, 과거 탑이 밝힌 독특한 연애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탑은 지난 2016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빅뱅 특집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경험과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출처:탑(최승현)

당시 탑은 연애에 관한 질문을 받자 “19살 때부터 지금까지 딱 3명과 사귀어봤다”며 당시에는 연애 중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자신과 달리 술을 마시지 않는 여성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탑은 술을 좋아하는 여자친구와 3~4년간 교제한 적이 있지만 함께 술을 마시다 보니 기억에 남는 추억이 많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출처:탑(최승현)

특히 연인과의 관계에서도 일정한 거리를 원하는 독특한 연애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탑은 “간섭받는 게 싫다. 존댓말도 썼으면 좋겠고 많이 안 가까워졌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탑과 나나는 올해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의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2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나나 역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다”고 전했다.

출처:나나

나나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마데레사’에 출연한다. ‘마데레사’는 냉혈한 범죄 심리학자 마데레사가 조교 박설, 검사 유아람과 함께 미제 살인 사건을 파헤치며 숨겨진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나나는 주인공 마데레사를 연기한다.
탑 역시 배우와 가수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타노스 역을 맡아 오랜만에 배우로 대중 앞에 섰다. 또 탑은 4월 3일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에도 본격적으로 복귀했다.

추천 뉴스

*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인기 Topics

케이타운포유 로고
K-POP의 모든 것! 케이타운포유
앱에서만 제공되는 할인 혜택을 받아 보세요!

QR코드 스캔하고 케이타운포유 앱으로 보기
App Store QR 코드
App Store
Google Play QR 코드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