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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3기 영수, 라방 불참하더니→’식탐 논란’ 해명 ”악플 금지” [MHN:피드]

서은수 기자|2026-10-02 07:36

33기 영수, 풀세팅 후 라이브 방송 불참에 시청자 의문

출처:v9, SBS Plus·ENA ‘나는 솔로’

(MHN 서은수 기자) ‘나는 솔로’ 33기 영수가 종영 라이브 방송에 불참한 가운데 미용실 영상으로 근황을 전했고, 방송 중 불거진 식탐 논란에 대한 해명도 함께 전해졌다.
한 미용실 계정은 지난 1일 영수가 머리를 다듬으며 SBS Plus·ENA ‘나는 솔로’ 출연 소감을 밝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업체 측은 영수의 라이브 방송 불참을 언급하면서 “치킨 (사건에 대해) 해명해주셨다. 영수님도 드시기 싫었다고 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출처:V9

영상 속 영수는 촬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좋았다”고 답했다. 이어 “조금 더 좋은 추억을 쌓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크다. 다시 촬영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재출연 의사를 묻자 “그 부분은 제가 뭐라 말씀을 드릴 수는 없다”며 말을 아꼈다. 짧고 깔끔한 머리로 손질을 마친 영수는 헤어 디자이너가 “악플 금지다”를 외치자 “악플 금지입니다”라고 화답했다.

출처:SBS Plus·ENA ‘나는 솔로’

앞서 영수는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에서 식탐 논란에 휩싸였다. 첫 데이트 선택에서 표를 한 장도 받지 못한 영수는 데이트 후 야식을 사다주겠다는 영호에게 치킨을 부탁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구체적인 메뉴와 부위 및 콜라까지 상세히 주문했고 데이트 중 여성 출연자가 음식을 손질하는 사이 홀로 맨손으로 음식을 먹는 모습도 방송돼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라이브 방송 불참을 두고도 의문이 이어졌다.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한 33기 종영 라이브 방송에는 출연진 10명이 참석했으나 영수와 옥순은 불참했다.

출처:SBS Plus·ENA ‘나는 솔로’

당시 두 사람은 개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같은 미용실 업체 계정에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다른 출연진들의 영상도 함께 게시되면서, 일부 누리꾼은 영수가 방송 직전에 참석이 취소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같은 날 온라인 온라인에는 33기 출연진의 단체 사진도 퍼졌다. 사진은 식당에서 영수가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자리한 모습이 담겼으며,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을 라이브 방송과 같은 날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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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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