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남았다”던 야옹이 작가, 결국 해냈다…둘째 출산 7개월 만에 54kg [MHN:피드]
주미소|2026-10-01 09:03
체지방률 23.0% 인바디 인증…"만 보 걷기, 클린식이 전부"

(MHN 주미소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인바디 결과를 공개했다. 그의 현재 체중은 54.29kg, 체지방률은 23.0%, 골격근량은 22.64kg이다. 출산 당시 83kg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약 7개월 만에 29kg 가까이 감량한 셈이다.
그의 비결은 꾸준함에 있었다. 야옹이 작가는 "하루 만 보씩 걷고, 저녁 안 먹고, 클린식 먹는 거 말고 안 했다"고 밝혔다. 또한 육아도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두 아이를 키우는 바쁜 삶에도 걷기와 식단 관리를 이어온 것이다.
야옹이 작가의 다이어트 과정은 꾸준히 관심을 모아왔다. 지난 6월 3일에는 계정에 "산후 78일, 살려줘"라며 "10㎏ 남았음"이라고 공유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임신 중 식사량이 크게 늘었다는 그는 출산 후 다시 식단 관리에 들어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로부터 약 4개월 만에 50kg대 중반에 들어선 근황을 전하며 끈기 있는 자기관리를 입증했다.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으로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웹툰은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여신강림'으로도 제작되며 두터운 팬층을 입증한 바 있다. 2019년부터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교제해 2022년 결혼했으며,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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