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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민국이와 ’결혼’ 생각→김성주 ”子 망나니 됐다” 폭로 [MHN:픽]

서은수 기자|2026-09-22 09:36

김성주 “아들 민국 집에도 안 들어와”

출처:채널 ‘MBC’, 김민국

(MHN 서은수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의 돌발 고백에 방송인 김성주가 아들 김민국을 폭로했다.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는 21일 MBC 공식 채널에 공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관련 콘텐츠 ‘일타강사 리센느’에 출연해 MBC 주요 캐스터 및 해설위원들과 만났다. 이날 리센느는 ‘선생님’으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출처:채널 ‘MBC’

이 자리에서 김성주는 선생님 역할을 맡은 원이에게 “언제 태어나셨냐”고 물었고, 원이가 “2004년생이다”라고 답하자 리센느 멤버들의 나이에 놀란 기색을 드러냈다. 김성주는 “내 아들도 2004년생이다. 아들뻘에게 수업을 듣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채널 ‘MBC’

이에 원이는 “내가 민국이랑 결혼할 생각을 하면서 ‘아빠 어디가’를 봤었다”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민국이 망나니 됐다. 집에도 잘 안 들어온다”고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원이가 “민국아 많이 컸더라”라고 외치면서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출처:채널 ‘MBC’

김민국은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김성주와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3년 뉴욕대학교 TISCH(영화전공)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김성주는 지난 5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들 김민국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아들과 함께 술을 마시냐는 질문에 그는 “제가 (술을) 잘 못한다. 민국이는 몰래 먹고 들어오는 것 같더라. 저는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걸 안 좋아한다”고 답했다. 당시 방송에는 은발로 변신한 김민국이 아빠 김성주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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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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