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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 차’ 팀♥김보라, 두 아이 부모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셋에서 넷으로” [MHN:피드]

윤우규 기자|2026-08-25 07:49

팀, 초음파 사진에 입 맞추며 기쁨 표시

출처:김보라

(MHN 윤우규 기자) 가수 팀(본명 황영민)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팀의 아내 김보라는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왜 떨리지. 네 찾아왔어요. 찬영이(아들)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임밍아웃”, “둘째”, “셋에서 넷으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영상을 공개했다.

출처:김보라

영상에는 김보라가 팀에게 둘째 임신 사실을 처음 알리는 순간이 담겼다.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한 팀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이후 아내를 품에 안으며 기쁨을 나눴다. 김보라 역시 팀의 품에 안긴 채 벅찬 표정을 보였다.
첫째 아들 찬영 군과 함께 둘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 모습도 담겼다. 세 사람은 야외에서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네 가족이 될 기쁨을 드러냈다. 또 팀은 초음파 사진에 입을 맞추며 둘째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출처:가수 팀

김보라는 영상에 “이렇게 찬영이 동생이 찾아와 주었습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임신 소식을 다시 한번 알렸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축하한다”, “순산하시길 바란다”, “축복하고 사랑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출처:가수 팀

1981년생인 팀은 2003년 1집 앨범 ‘사랑합니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사랑한만큼’, ‘고마웠다고’, ‘세상 끝에서’, ‘러브 송(Love Song)’, ‘미싱 유(Missing U)’,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뷰티풀(Beautiful)’ 등 여러 곡으로 사랑받았다.
팀은 8년 연애 끝에 2021년 2월 2세 연하 김보라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듬해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첫째 출산 약 4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세 가족에서 네 가족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팀·김보라 부부에게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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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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