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pic 상세

우주소녀 설아, ’결정사 등급’ 확인했다…”결혼한 언니 부러워” [MHN:픽]

정효경|2026-08-13 09:45

설아, 결정사 방문해 등급 확인

출처:설아

(MHN 정효경 기자) 그룹 우주소녀 설아가 결혼정보회사를 직접 찾아 자신의 등급을 확인하고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2일 채널 ‘새고_F5’에는 ‘아이돌이 결정사를 간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출처:채널 ‘새고_F5’

이날 설아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했다. 그는 “2030 여성분들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 보셨을 것 같다”며 “저 정도 여자는 어떤 식으로 등급이 나오는지 보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1994년생인 설아는 자신을 10년 차 아이돌이라고 소개했다. 자산에 대해서는 “돈을 잘 안 쓰는 스타일”이라며 “그룹 활동 당시 정산을 늦게 받았다”고 밝혔다. 학력에 대해서는 “음악에 몰두하느라 고졸”이라고 설명했다.

출처:채널 ‘새고_F5’

상담사는 회원을 평가할 때 외모와 나이, 재산뿐 아니라 부모의 직업과 가정환경 등도 살펴본다고 설명했다. 가입비는 기본 300만~500만 원부터 시작하며 조건에 따라 1000만~5000만 원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며 놀라움을 안겼다. 설아는 원하는 상대의 조건에 대해 “외모는 안 보고 키는 조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상담사가 연예인과 의사의 생활 태도가 비슷해 잘 맞는 편이라고 이야기하자 설아는 “저는 좋은데 의사 분이 제가 괜찮을까”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채널 ‘새고_F5’

상담 결과 설아는 나이 4점, 외모 5점, 재산 4점, 집안 4점, 학력 1점을 받으며 ‘B등급’으로 평가됐다. 특히 재산 부문에서는 30대 기준 현금 자산 1억 원 이상에 해당하는 4점을 받았다.
그동안 결혼과 출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 없다는 설아는 “결혼이고 아기고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더라.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건 ‘내가 원하지 않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결혼한 친언니를 지켜보면서 생각에도 변화가 생겼다는 그는 “언니가 너무 잘 사니까 부럽더라”며 “나이가 들었을 때 가족이 엄청 큰 힘이자 원동력이 될 것 같더라”라고 고백했다.

추천 뉴스

*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인기 Topics

app store qr
K-POP의 모든 것! 케이타운포유
앱에서만 제공되는 할인 혜택을 받아 보세요!

QR코드 스캔하고
케이타운포유 앱으로 보기
app store qr
App Store
play store qr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