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살 빠지더니…이곳까지 ’뼈말라’→앙상한 손가락까지 눈길 [MHN:피드]
김해슬|2026-08-13 08:31
고현정, 편안한 차림에 드러난 뼈말라 자태…환한 미소로 ‘인사’

(MHN 김해슬 기자) 배우 고현정이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 패션을 공개한 가운데, 남다른 스타일링과 가녀린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은은한 골드 톤의 셔츠를 입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꾸밈없는 분위기를 연출한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가 착용한 넉넉한 셔츠 사이로 드러난 가녀린 체격도 눈길을 끌었다. 손을 들어 인사하는 모습에는 그의 얇고 길쭉한 손가락이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최근 근황들 속 유난히 마른 모습을 드러내 건강이상설에 휩싸이는 등 팬들은 걱정을 사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직접 현재 건강 상태를 설명한 바 있다. 그는 채널 ‘걍민경’에 출연해 “(수술 후) 뭘 먹어서 배가 아픈 게 싫다. 좀 우울하다”며 “날씬한 것도 어느 정도여야 좋다.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젊었을 때도 안 하던 다이어트를 건강이 왔다 갔다 하는 순간에 하겠나. 열심히 병원에 가고 있고 약도 먹고 있다”고 전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음을 알렸다.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현재 영화 ‘당신의 과녁’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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