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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임신하더니 더 밝아졌네…시누이와 행복한 시간 ”든든한 지원 감사” [MHN:피드]

정효경|2026-08-12 09:46

김지민·김준호, 시누이 팝업스토어 방문

출처:김미진

(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소식을 알린 후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미진 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출처:김지민

공개된 사진에는 시누이 김미진이 운영하는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찾은 그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원피스를 입고 김미진과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그는 두 손으로 배를 가리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으며, 옆모습에서는 살짝 나온 배가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김지민은 날짜를 덧붙이며 김미진의 사업을 직접 홍보하는 등 지원사격에 나섰다. 김미진 역시 “내 사랑 자매님 사랑한다. 두룹이는 아들일지, 딸일지 궁금해 죽겠다. 사이좋은 부부 늘 든든한 지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출처:김지민, 김미진

앞서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달 30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김지민은 당시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김지민

특히 첫 번째 시험관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며 시선을 모았다. 김지민은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이라며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라고 태명도 소개했다. 김준호 역시 2세를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이라고 표현하며 아내와 아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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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MHN Sports로부터 제공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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