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그 꼬마 맞아?…이동국 딸 수아, 언니도 넘은 키 171cm '폭풍성장' [MHN:피드]
이동국 넷째 딸 수아 근황 공개

(MHN 김소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해 랜선이모들 사랑을 듬뿍 받았던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넷째 딸 수아 양의 폭풍 성장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오늘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딸 재시, 설아, 수아 양이 서울 성수동의 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자매는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훈훈한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2013년생으로 올해 14세 중학생이 된 넷째 수아 양의 폭풍 성장한 피지컬이었다. 수아 양은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며 프로필상 키가 약 171cm로 알려진 첫째 언니 재시 양과 나란히 섰음에도, 언니보다 키가 더 커 보이는 비주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앳되고 사랑스러웠던 꼬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훌쩍 자란 모습이다.
앞서 수아 양은 쌍둥이 자매 설아 양, 막내 시안 군과 함께 지난해 말 열린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한차례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오남매의 다채로운 성장 과정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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