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돈방석…대박 났다
신봉선, 금테크 성공…”부상으로 받은 황금열쇠, 여전히 보관 중”


(MHN 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과거 방송 활동 당시 부상으로 받았던 황금열쇠와 금메달을 현재까지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오랜만에 뭉쳐서 SBS 털고 온 송은이&신봉선 (ft. Y2K 그 자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봉선은 송은이와 함께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에 출연했다.
SBS 파워FM 감사패를 살펴보던 신봉선은 과거 방송 출연 당시 받았던 부상들을 언급했다. 그는 “신인 시절 퀴즈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면 황금열쇠를 줬다. 하나도 팔지 않고 모두 가지고 있다. 열쇠가 몇 개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봉선은 직접 보관 중인 황금열쇠와 메달을 공개하며 “(KBS2 프로그램) ‘두뇌왕 아인슈타인’에서 1등을 해 황금열쇠 한 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SBS ‘퀴즈! 육감대결’, KBS ‘경제비타민’ 등에서도 황금열쇠를 부상으로 받았다고. 이뿐만 아니라 2015년 신인상, 2021년 최우수상 수상 당시 받은 MBC 방송연예대상 금메달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신봉선은 “예전에는 이렇게 인정이 넘쳤다”면서 “아무튼 잘 모아두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봉선은 요즘 똑같은 루틴이라 지겨워서 집에서 3.1km 떨어져 있는 헬스장을 걸어서 왔다 갔다 한다”며 “걷다 보면 생각도 정리되고 멍때리게 되는 것 같다”고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신봉선은 최근 11kg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과 달라진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약 100일 만에 65.4kg에서 53.8kg까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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