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Details
[Stories]
케이타운포유, ‘2025 뉴욕 한류박람회’서 K-POP 문화 커넥터 '활약'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뉴저지에서 개최
2025.11.25
조회수 55
(MHN 이윤비 기자) K-POP 글로벌 온오프라인 플랫폼 기업 케이타운포유(대표이사 송효민, 이하 케타포)가 K-POP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섰다.
케타포는 북미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2025 뉴욕 한류박람회(KEBB 2025, NEW YORK)’에서 K-POP 문화 커넥터로서의 활약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케타포는 K-POP 대표 플랫폼으로서 이번 박람회에서 B2B 바이어 상담, K-POP 아티스트 앨범, 굿즈 등 다양한 상품 쇼케이스, 현장 랜덤플레이댄스, K-POP 팬들과의 치맥파티 등 다양한 온,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케타포 고객의 상당부분 해외고객이 차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팬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와 제품을 중심으로 역직구 이커머스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케타포는 ‘I LOVE DANCE with Ktown4u’ 오프닝 커버댄스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부스 내 현장 커버댄스와 타이탄콘텐츠의 그룹 엣하트의 공연, 대규모 랜덤플레이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케타포 사업실 윤도연 본부장은 “케타포는 K-컬처 전성기 속에서 한류 콘텐츠의 새로운 가치를 선도하는 문화 커넥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해외에서 뜨거운 K-POP 열기를 기반으로 글로벌 온·오프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역직구 이커머스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뉴욕 한류박람회(KEBB 2025, NEW YORK)’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뉴저지 아메리칸드림몰(American Dream Mall)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적인 한류 열풍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의 북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