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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운포유, 물류 부문 인적분할로 체질 개선 나선다… 사업별 맞춤 성장전략 가동

케이타운포유는 물류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법인 FBK를 설립하고, 이커머스와 물류에 각각 특화된 성장전략을 추진한다.

2025.11.25

조회수 131

K-POP 글로벌 온·오프라인 플랫폼 기업 케이타운포유(이하 케타포)는 사업부문의 전문성과 성장성을 높이기 위해 물류 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에프비케이(FBK)를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분할 후 존속법인인 케타포는 이커머스 부문에, 신설법인은 물류 부문에 집중함으로써 각 사업부문별 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등 핵심사업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분할 기일은 오는 1일이며 분할비율은 케타포가 90%, 에프비케이가 10%이다.

케타포의 이 같은 결정의 배경에는 글로벌 물류환경의 변화를 꼽을 수 있다. K컬처의 글로벌 확장으로 소액의 개인간 해외거래인 글로벌 B2C 역직구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물류가 단순 배송의 역할을 넘어 세금, 통관, 반품 대응 등 복합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 역량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물류 부문의 분할을 통해 신설되는 법인은 국제복합운송서비스 및 글로벌 운송대행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고도화된 종합 물류 비즈니스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송효민 케타포 대표이사는 “이번 분할을 통해 이커머스와 물류분야 각각의 맞춤 성장전략을 가동시키는 것”이라며 “기존의 K-POP 음반과 상품 이커머스 분야의 리더십을 발판삼아 급성장하는 이커머스 크로스보더 시장에서 역직구 시장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K컬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자상거래 수출 기업 케이타운포유는 자사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243개 국가/지역의 800만명 가입자와 7,000개 이상의 글로벌 팬클럽과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강남구 코엑스아티움에 소재한 오프라인 플랫폼은 국내 최대 K-POP 매장과 팝업이벤트 공간 및 K-POP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K-POP의 성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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