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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아티스트의 패기...페어리마이·송선, '메가스테이지'서 존재감 폭발

지난 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메가스테이지' 제9회 공연에서 신예 아티스트 페어리 마이와 트라이비의 송선이 각각 첫 팬 쇼케이스와 신곡 버스킹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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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M.​MHN 조윤진 인턴기자) 신예 아티스트들의 개성과 감성을 주목하는 '메가스테이지'가 제9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5일 오후 2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메가스테이지' 무대에서는, 솔로 가수 페어리 마이(Fairy Mai)의 첫 팬 쇼케이스와 그룹 트라이비(TRI.BE) 멤버 송선의 신곡 '좋아한다 말할래' 발매 기념 버스킹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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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공연은 페어리 마이의 새 싱글 앨범 'LIPSTICK' 발매를 기념한 첫 팬 쇼케이스가 열렸다. 페어리 마이는 음악계에 새롭게 떠오른 여성 솔로 가수로, 대중적인 팝 사운드와 실험적인 언더그라운드 EDM을 절묘하게 융합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현하며 주목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 페어리 마이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날 무대에서는 타이틀곡 'LIPSTICK'과 미공개 곡 'Light Please'를 포함한 총 6곡이 공개됐으며, 관객들은 그의 강렬한 무대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페어리 마이는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그룹 트라이비(TRI.BE)의 메인보컬 송선이 신곡 '좋아한다 말할래'를 선보이며 감성적인 버스킹 무대를 펼쳤다. 해당 곡은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감정을 벚꽃의 몽우리로 비유하며, 송선의 청아한 보컬과 지케이(GK)의 감각적인 음색이 조화를 이루는 팝 스타일의 러브송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좋아한다 말할래'를 비롯해 지케이와 함께한 'IDC' 등 총 5곡이 공연됐다.

이번 공연은 신예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부스터 업 프로그램 '메가스테이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씨티디이엔엠과 케이타운포유가 운영하고 메가박스가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신예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12일 열리는 제10회 메가스테이지에서는 반(VAHN) 'Crush On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와 감성 발라더 최수환의 스페셜 싱글 'Stars take me'의 오픈 스테이지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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