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Details

[Stories]

크로스오버 바리톤 박준서, 케타포 2호 아티스트로 선정

크로스오버 바리톤 박준서, 케이타운포유(Ktown4u) 제2호 공식 아티스트로 선정. 2025년 싱글 앨범과 콘서트 예정, 글로벌 활동 본격화.

2025.04.05

조회수 33

C크로스오버 바리톤 박준서가 글로벌 K-컬처 플랫폼 케이타운포유(Ktown4u)의 ‘케타포 아티스트’ 2호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뮤지컬 배우 김나영이 첫 번째 아티스트로 소개된 데 이어, 올해는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음악을 넘나드는 박준서가 그 자리를 이어받았다.

 

박준서는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뒤 이탈리아 프로시노네 국립음악원과 로마 국제 음악 아카데미아에서 수학하며 유럽 무대에서 실력을 쌓았다. 이후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클래식 성악뿐만 아니라 크로스오버 음악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를 다졌다. 

현재 그는 한세대학교 공연예술학과 뮤지컬 전공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며, 혼성 팝페라 듀오 '스칼라', 남성 팝페라 그룹 '라 토다', 크로스오버 밴드 '폰티펙스', 고전 성음악 앙상블 '룩스챔버콰이어', 서울성악아카데미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0년 이탈리아에서 귀국한 이후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약 천여 회의 공연을 펼치며 관객과 소통해온 박준서는, 오는 2025년부터 크로스오버 음악을 담은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콘서트를 기획하며 더욱 폭넓은 활동을 예고했다. 
 


박준서는 이번 케타포 아티스트 선정에 대해 “케타포라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음악 팬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크로스오버 음악의 가능성을 넓히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케타포는 K-POP을 비롯해 다양한 음악 장르의 아티스트를 전 세계에 소개하는 플랫폼으로, 박준서의 합류로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장르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app store qr
    K-POP의 모든 것! 케이타운포유
    앱에서만 제공되는 할인 혜택을 받아 보세요!

    QR코드 스캔하고
    케이타운포유 앱으로 보기
    app store qr
    App Store
    play store qr
    Google Play